fnctId=bbs,fnctNo=2188 기간검색 시작일 입력 ex) 2023.11.01 종료일 입력 ex) 2023.11.01 RSS 2.0 총 2977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게시글 리스트 국제경영학과 파이낸스경영전공, 태국 탐마삿대와 라운드테이블 세미나 개최 새글 우리 대학 일반대학원 국제경영학과 파이낸스경영전공(주임교수 김용식)은 지난 8월 21일(금), 태국 방콕에서 탐마삿대학교(Thammasat University) 경영대학 대학원 교수진 및 학생들과 라운드테이블 세미나를 개최했다.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세미나에는 양 대학 교수진과 학생 등 35명이 참석해 다양한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세미나에서는 백재승 파이낸스경영전공 교수의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배종윤 배율회계법인 파트너회계사가 한국과 태국의 회계기준 차이와 시사점을, 최윤진 포스코 차장이 해외자산운용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참석자들은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한국과 태국의 경제 및 경영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양국의 현황을 폭넓게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탐마삿대학교에서는 Surat 경영대학장을 비롯해 Sakun 교수 등 교수진이 참석해 산학 비즈니스 연구의 강점과 특징을 소개했다. 이어 양 대학 교수진과 학생들은 관련 연구 주제를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하며 학술적 교류를 이어갔다.파이낸스경영전공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탐마삿대학교와의 정기적인 학술교류를 이어가는 한편, 공동연구 및 강의 협력 등을 통해 국제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8 국제스포츠 현장과 미래 인재를 잇다, ‘2026 글로벌 스포츠 네트워크 포럼’ 성료 새글 ◼ 김재열 IOC 집행위원 원윤종 IOC 선수위원 등 국제스포츠 리더 현장 전문가 7인 참여 글로벌 스포츠 현장의 경험과 인사이트 공유◼ 기조연설 주제발표 패널토론 네트워킹 통해 국제스포츠 진출과 커리어 성장 방향 모색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추진하고 우리 대학 글로벌스포츠 리더십과정(GSL, 디렉터 박성희(글로벌스포츠산업학부))이 운영하는 글로벌스포츠 리더십과정(이하 GSL)은 지난 8월 29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글로벌 스포츠 네트워크 포럼(Global Sport Network Forum) 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글로벌 스포츠 현장 경험 공유를 통한 커리어 성장 전략과 리더십 네트워킹 을 주제로 기조연설과 주제발표, 패널토론 및 질의응답,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집행위원 겸 국제빙상연맹(ISU) 회장과 원윤종 IOC 선수위원이 기조연설자로 나서 변화하는 국제스포츠 환경과 국제무대 진출 및 커리어 전환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전했다.이어 Marco Ienna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최고운영책임자(COO), 이강은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디지털 러닝 교육 선임매니저, 조남희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시니어 스포츠 매니저, 윤혜영 국제검사기구(ITA) 시니어 이벤트 코디네이터, 김주디 IOC 결과 콘텐츠 매니저가 글로벌 스포츠 거버넌스와 반도핑, 국제경기연맹 운영, 스포츠 이벤트 및 콘텐츠 실무, 커리어 성장 전략 등을 공유했다.GSL 디렉터 박성희 교수가 좌장을 맡은 패널토론에서는 각 연사의 주제발표에서 제시된 주요 화두를 중심으로 논의를 심화했다. 이어 참가자들의 실시간 질문을 바탕으로 국제스포츠 현장의 주요 쟁점을 다각도로 조명하며, 연사들의 경험과 전문적 견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반도핑과 스포츠 거버넌스, AI 데이터 기술에 따른 국제스포츠 환경과 인재상의 변화, 국제기구 진출 및 커리어 개발, 글로벌 네트워킹과 신뢰 구축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연사들은 각자의 현장 경험과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조언과 인사이트를 공유했다.네트워킹 세션에서는 연사와 참가자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논의를 이어갔다.박성희 GSL 디렉터는 국제스포츠기구와의 협업을 기반으로 교육과 현장을 연계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히며, 이번 포럼이 미래 국제스포츠 인재들이 현장 전문가들과 교류하고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번 포럼은 국제스포츠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미래 인재에게 전달하고, 현장 전문가와 교육생 간 교류의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글로벌스포츠 리더십과정은 앞으로도 국제스포츠 현장과 미래 인재를 연결하는 교육 및 네트워킹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28 GBT 학부연구생 서준서·한유경·오동진, 국제 SSCI 학술지 논문 게재 새글 우리 대학 Global Business Technology 학부 서준서(20), 한유경(22), 오동진(24) 학생이 지도교수인 이경율 교수와 함께 SSCI 등재지인 『Applied Economics』에 경영전략 분야 논문을 게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게재 논문 제목은 "Revisiting performance feedback: aspiration levels, underlying potential, and risk-taking behavior"이다.(https://doi.org/10.1080/00036846.2026.2704622)[사진. 왼쪽부터 서준서(GBT 20), 한유경(GBT 22), 오동진(GBT 24), GBT학부 이경율 교수(지도교수)]본 연구는 기존의 기업행동이론(Behavioral Theory of the Firm)이 기업의 실제 성과를 주로 목표 수준(aspiration level) 과 비교해 설명해 온 것에서 나아가, 기업이 보유한 자원과 역량을 고려한 잠재적 성과 수준(underlying potential) 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의 성과 피드백을 ① 정당화된 성공(Legitimated Success), ② 불안정한 성공(Fragile Success), ③ 잠재력 확인형 실패(Potential-confirming Failure), ④ 구조적 실패(Structural Failure)의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했다.[그림. 성과 피드백의 2차원적 프레임워크]연구진은 2001년부터 2025년까지 한국프로야구(KBO) 213개 팀-시즌(team-season) 자료를 활용하여 각 성과 유형이 감독 교체와 선수단 재구성 등 조직의 위험 감수 및 변화 행동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했다. 분석 결과, 목표 수준과 잠재적 성과 수준 모두에 미치지 못하는 구조적 실패의 경우 최고 리더십 교체 가능성이 높아지는 반면, 두 기준을 모두 초과하는 정당화된 성공의 경우 기존 리더십을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났다. 또한 목표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잠재적 성과 수준을 상회하는 경우에는 선수단 구성 변화가 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연구는 조직이 단순히 목표를 달성했는가 만을 기준으로 성과를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보유한 잠재력에 비해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를 함께 고려하여 이후의 의사결정을 내린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성과평가와 리더십 교체, 인적자원 재구성 등 전략적 변화 행동을 보다 정교하게 설명할 수 있는 새로운 분석 틀을 제시했다.세 학생이 학부 과정에서 수행한 연구를 발전시켜 SSCI 등재 국제학술지에 공동저자로 논문을 게재했다는 점에서, 우리 대학과 GBT 학부생들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학문적 잠재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 작성일 2026.09.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7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 제5회 콜로키움: 『변화하는 중앙아시아 Ⅱ: 현지답사 보고 집담회 Ⅱ』 성료 새글 우리 대학 중앙아시아연구소 인문사회연구소사업단(이하 사업단)은 8월 31일(월) 한국연구재단 후원으로 국제사회교육원 연구동에서 『변화하는 중앙아시아 Ⅱ: 현지답사 보고 집담회 Ⅱ』를 주제로 제5회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파키스탄과 중앙아시아 현지답사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손영훈 중앙아시아연구소장은 환영사를 통해 문헌 연구의 한계를 보완하는 현장 조사의 가치를 강조하며 활발한 학술 토론을 당부했다.첫 번째 발표를 맡은 정세진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교수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공외교 상황 출장보고」를 발표했다. 정 교수는 2026년 4월 현지 주요 교육 원조 기관 면담 결과를 바탕으로 중국 미국 러시아의 대파키스탄 소프트파워 전략을 비교 분석하고, 교육 문화 분야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중국의 영향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김재민 최선아 전임연구원은 「2026년 하계 중앙아시아 출장 결과보고」를 통해 6~7월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현지조사 성과를 공유했다. 연구진은 현지 국제학술대회 세션 주관 성과와 함께 키르기스스탄 내 주요 외국 지원 대학 및 문화시설 답사에서 확인한 국가별 소프트파워 투사 방식을 보고했다.발표 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현지 인터뷰 방법론과 수집 자료의 해석 방향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사업단은 이번 답사 결과를 바탕으로 설문조사와 심층 면담, 학술지 및 총서 발간 등 후속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작성일 2026.09.0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0 한국외대 언어연구소, '누리한글 13개 외국어 표기안' 제1차 워크숍 개최 새글 ◼ 고태진 소장 주관, 13개 언어권 전문 연구진 총결집 손연호 한글누리 이사장 특별강연우리 대학 언어연구소(소장 고태진)는 재단법인 한글누리(이사장 손연호)와 함께 8월 28일(금) 서울캠퍼스 도서관 5층 휠라아쿠쉬네트홀에서 '제1차 누리한글 외국어 표기안 워크숍 및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누리한글과 외국어 표기안 개발'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글의 확장성과 표기 체계를 활용해 세계 주요 13개 외국어의 발음을 정밀하게 표기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이 축적해 온 외국어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언어연구소가 주관을 맡아 13개 언어권 연구진을 한자리에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행사는 언어연구소 김효신 책임연구원의 사회로 손연호 이사장의 개회 인사말과 함께 문을 열었다. 우리 대학 김민정 대외부총장은 행사에 참석해 연구진 및 내빈과 기념촬영을 하며 격려의 뜻을 전했다.이어진 특별 강연에서는 경동나비엔 대표이사 회장인 손연호 이사장이 연사로 나서 '누리한글'의 창안 배경과 글로벌 언어 소통 도구로서 외국어 표기안이 지닌 가능성을 제시했다.워크숍에서는 국립목포대학교 최운호 교수의 감수 아래, 언어별 전문 연구진이 각 언어의 음운 음성적 특성을 반영한 표기안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현장에는 ▲독일어 유덕근 교수 ▲러시아어 변군혁 교수 ▲베트남어 윤승연 교수 ▲아랍어 윤은경 교수 ▲영어 홍성훈 교수 ▲이탈리아어 조성윤 교수 ▲인도네시아어 김선우 연구원 ▲페르시아어 곽새라 교수 ▲폴란드어 최성은 교수 ▲프랑스어 김예림 교수 ▲힌디어 고태진 교수 이동원 교수가 참석했으며, 스와힐리어 박정경 교수와 태국어 박경은 교수는 서면으로 참여했다.주최 기관인 재단법인 한글누리에서는 손연호 이사장을 비롯해 손유진 사장, 이용 부소장, 고성익 연구원, 정은미 사무국장, 한지현 매니저가 자리를 함께해 연구진과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작성일 2026.09.0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8 EU연구소 인문사회연구사업단, 2026 제11회 바우하우스 콜로키움 개최 새글 우리 대학 EU연구소(소장 강유덕) 인문사회연구사업단(연구책임자 김면회)은 8월 28일 (금),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세미나실에서 안숙영 교수(계명대학교 정책대학원 여성학과)를 초청하여 "젠더와 돌봄: 독일의 사례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제11회 바우하우스(Bauhaus) 콜로키움을 개최했다.이번 콜로키움은 독일 복지국가의 젠더 구조와 돌봄 격차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전통적으로 독일의 복지국가가 남성은 생계노동, 여성은 돌봄노동 을 담당하는 남성 생계부양자 모델을 기반으로 발전해 왔음을 살펴보고, 이러한 성별 노동분업이 현재까지도 여성에게 돌봄과 가사 부담을 집중시키고 있음을 설명했다. 또한 돌봄을 개인이나 여성의 책임이 아닌 사회적 문제로 바라보며, 돌봄의 민주화를 이루어야 한다는 방향을 논의했다.강연 후 돌봄과 젠더평등을 둘러싼 다양한 시각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가족을 넘어 지역사회와 공동체 차원에서 돌봄을 함께 해결하는 방안과 돌봄의 사회적 공적 책임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돌봄 노동의 가치와 계층 젠더 간 불평등, 돌봄 혁명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누었다.앞으로도 인문사회연구사업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바우하우스 콜로키움 강좌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문적 이해를 넓히고 다양한 시각을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9.0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9 화학과 오정욱 교수, “빛을 나노 틈에 가둬 바이러스를 잡는 금 나노입자 개발” 관련 국제저명학술지 『JACS』에 논문 게재 새글 ■ 한국외대-서울대 공동 연구팀, 1나노미터 틈을 지닌 금 나노 눈사람 입자 개발■ 기존 ELISA 검사법 대비 100배 향상된 바이러스 검출 감도 구현■ 화학 분야 최고 권위 국제저명학술지 『미국화학회지(JACS)』(IF 16.6, JCR 상위 7.4%) 게재 [한국외대 화학과 오정욱 교수] [서울대 화학부 남좌민 교수] 우리 대학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오정욱 교수 연구팀은 서울대학교 화학부 남좌민 교수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극미량의 바이러스 단백질까지 검출할 수 있는 초고감도 진단용 금 나노입자 개발에 성공했다. 이번 연구는 오정욱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으며, 우리 대학 화학과의 나노소재 및 바이오센싱 분야 연구역량을 보여주는 성과다.연구팀이 활용한 라만 산란 은 분자마다 다른 고유한 진동을 읽어 지문을 대조하듯 물질의 정체를 알아내는 기술이다. 다만 이 신호가 매우 약해, 금속 나노구조 표면에 빛을 응집시켜 신호를 키우는 방법(표면증강라만산란, SERS)이 쓰여왔다. 그러나 빛이 모이는 지점을 원하는 자리에 정확히 만들어내기 어려워 측정값의 재현성이 떨어지는 것이 오랜 한계였다.연구팀은 DNA로 금 나노입자가 자라는 방향을 유도해 이 문제를 해결했다. 그 결과 눈사람을 닮은 입자의 머리와 몸통이 맞닿는 목 부분에, 머리카락 굵기의 10만분의 1에 해당하는 폭 1나노미터(nm)의 미세한 틈이 만들어졌다. 이 좁은 틈은 빛을 한 점에 모으는 돋보기처럼 작동해, 그 안의 신호를 157배까지 증폭시킨다.주목할 점은 전체 신호의 약 90%가 이 작은 틈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덕분에 연구팀은 틈 바깥의 색소를 모두 씻어내고 비워진 표면에 바이러스를 붙잡는 항체를 붙일 수 있었다. 신호를 만드는 일과 바이러스를 붙잡는 일이 서로 방해하지 않는 구조를 구현한 것이다.실제 성능도 확인됐다. 신종플루(H1N1) 바이러스 단백질을 병원에서 널리 쓰이는 기존 ELISA 검사법보다 100배 민감하게 검출했고, 다른 인플루엔자에는 전혀 반응하지 않아 오진 위험도 낮췄다. 콧물과 성분이 비슷한 모의 시료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해 실제 진단 현장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오정욱 교수는 나노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것만으로 진단의 민감도와 신뢰성을 동시에 끌어올릴 수 있음을 보인 연구 라며 감염병 현장 진단은 물론 암 조기 진단 등으로 확장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연구 결과는 화학 분야 최고 권위 국제저명학술지인 『미국화학회지(Journal of the American Chemical Society, JACS)』(IF 16.6, JCR 상위 7.4%)에 2026년 7월 30일 게재됐다. 논문 제목은 Plasmonic Nanocrevice-Gap Nanosnowman Particles Enabling Colocalization of Raman Reporters with Super-Localized Electric Fields for Highly Sensitive, Specific, and Quantitative Surface-Enhanced Raman Scattering Biosensing 이다. (J. Am. Chem. Soc. 2026, 148, 33719 33726) 한편, 이 연구는 우리 대학 교내연구 지원으로 이뤄졌다. 작성일 2026.09.0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8 한국학센터, 학술 세미나 개최 새글 우리 대학 한국학센터(센터장 박진경)는 8월 11일, 국제관 101호에서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우리 대학 국제지역대학원 한국학과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대학교 아시아학과 박사과정에서 한국학을 전공하고 있는 송광은 연구자가 발표를 맡았다. 세미나에서는 "가는 곳에서 머무는 곳으로: 일본 거주 한국 청년의 수평적 이동과 초국적 자기이해"라는 제목으로 그간의 연구 과정과 성과를 공유했으며, 참석자들과 함께 깊이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한국학센터는 향후에도 이와 같은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여 한국학 연구자들이 학술적으로 성장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적극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작성일 2026.08.2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84 처음 137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